• Sports marketing & Festival
  • 2019 네코제X블리자드 (제7회 넥슨 콘텐츠 페스티벌)
Date.
20190511-0512
Place.
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후문광장 & 야외주차장
Subject.
넥슨&블리자드 유저 및 킨텍스 방문객
지난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네코제가 지난 5월 11일~12일에 블리자드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.
'네코제'는 유저 아티스트가 게임의 캐릭터와 음악, 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오프라인 행사로 
지난 3년간 6회의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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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 네코제는 넥슨과 더불어 다양한 인기게임을 제작해온 블리자드와 협업하여 개최하였습니다.

아티스트 상점을 포함해 갤러리N, 코스튬플레이, 북라운지 등 248개 팀에 소속된 325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.

유저 아티스트들이 2차 창작을 위해 선택한 지식재산권(IP)은 메이플스토리, 오버워치, 마비노기, 월드 오브 워크래프트, 던전앤파이터 등이며,

이 중 31개 팀은 넥슨과 블리자드 IP를 동시에 활용해 창작 활동에 참여했습니다

아티스트 상점과 갤러리N에는 유저 아티스트가 넥슨·블리자드 게임을 소재로 만든 2차 창작물과 아트토이, 일러스트, 아트북 등 역대 최다 작품 64종이 전시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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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종의 게임을 활용한 게임부스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참여하였습니다. 

메이플스토리부터 던전앤파이터 및 사이퍼즈, 엘소드, 클로저스, 월드 오브 워크래프트, 오버워치까지 양 사 게임을 소재로 꾸민 게임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

메이플스토리 부스에서는 ‘메이플 코튼 캔디(MAPLE COTTON CANDY)’ 이벤트를 열어 참가자에게 캐릭터 솜사탕,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였습니다.

클로저스와 엘소드 부스에서는 각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였으며, 던파&사이퍼즈는 유저 대상 설문조사와 퀴즈쇼를 진행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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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리자드는 오버워치와 와우가 함께 무법항 마을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.

오버워치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시네마틱 영상을 볼 수 있는 블리자드 극장과 

게임에 등장하는 음악을 소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 직접 연주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인 ‘컨덕트어스’이 마련되었으며,

파치마리 인형 뽑기, 껍질놀이 등 인게임의 재미있는 이벤트를 현장에서도 직접 참여해볼 수 있었습니다.

휴게공간에는 푸드트럭이 위치하여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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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 무대에서는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의 대표 성우 4인을 모시고 토크쇼를 진행하였습니다. 

네코제 대표 프로그램인 ‘네코제의 밤 with 오버워치에는 유저 아티스트인 임순정을 비롯해 네코드(NECORD)와 플래직(FLASIC)이 무대에 올라 

메이플스토리, : 더 라이트브링어, 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양사 게임 IP를 재해석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펼쳤습니다.

이틑날에는 메이플스토리와 와우의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쇼와 함께 한정판 물품을 활용한 자선경매를 진행하였습니다.

행사 종료 후 네코제의 밤 티켓 판매금과 경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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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밖에도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 타투 체험, 컬러링 페이퍼 등 참가자들을 위한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.


2차 창작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을 위해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 피규어 테라리움, 캐릭터 액자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였으며,

블리자드 현지화팀의 특강과 프로 코스튬플레이 팀인 스파이럴캣츠의 강연도 함께 하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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